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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, 설교

주일설교 2016-07-24 <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한 아브라함>

by Beaufort Korean 2016. 7. 27.







뷰훠트/힐튼헤드 한인침례교회
Beaufort/Hilton Head Korean Baptist Church

2016년 7월 24일 주일설교

제목: 부지중에 천사를 대접한 아브라함 
(Abraham Showed Hospitality To Angels Without Knowing)

본문: 창세기 18장 1-10절 
(Genesis 18 : 1-10)





(창 18:1)여호와께서 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 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
(창 18:2)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
(창 18:3)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
(창 18:4)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
(창 18:5)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
(창 18:6)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 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
(창 18:7)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
(창 18:8)아브라함이 엉긴 젖과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아래에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
(창 18:9)그들이 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 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  창24:67
(창 18:10)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 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 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